- 매일미사/2026년 2월 16일 월요일[(녹) 연중 제6주간 월요일]
-
18801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2-16
-
2026년 2월 16일 월요일
[(녹)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제1독서
<여러분의 믿음이 시험을
받으면 인내가 생겨납니다.
그리하면 완전하고 온전한
사람이 될 것이다.>
▥ 야고보서의 시작입니다.1,1-11
1 하느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야고보가 세상에 흩어져 사는
열두 지파에게 인사합니다.
2 나의 형제 여러분,
갖가지 시련에 빠지게 되면 그것을다시없는 기쁨으로 여기십시오.
3 여러분도 알고 있듯이,여러분의 믿음이 시험을
받으면 인내가 생겨납니다.
4 그 인내가 완전한 효력을내도록 하십시오. 그리하면
모든 면에서 모자람 없이 완전하고
온전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5 여러분 가운데에 누구든지지혜가 모자라면 하느님께
청하십시오. 하느님은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면 받을 것입니다.
6 그러나 결코 의심하는 일 없이믿음을 가지고 청해야 합니다.
의심하는 사람은 바람에 밀려출렁이는 바다 물결과 같습니다.
7 그러한 사람은 주님에게서 아무것도 받을 생각을 말아야 합니다.
8 그는 두 마음을 품은사람으로 어떠한 길을 걷든
안정을 찾지 못합니다.
9 비천한 형제는 자기가고귀해졌음을 자랑하고,
10 부자는 자기가 비천해졌음을자랑하십시오. 부자는 풀꽃처럼
스러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11 해가 떠서 뜨겁게 내리쬐면,
풀은 마르고 꽃은 져서 그 아름다운 모습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와 같이 부자도 자기 일에만골몰하다가 시들어 버릴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화답송
시편 119(118),67.68.
71.72.75.76(◎ 77ㄱ 참조)
◎ 주님, 당신 자비 저에게 이르게 하소서.제가 살리이다.
○ 고통을 겪기 전에는 제가 잘못했으나,이제는 당신 말씀을 따르나이다.
◎ 주님, 당신 자비 저에게 이르게 하소서.
제가 살리이다.
○ 당신은 좋으시고 선을 행하시는 분,당신 법령을 저에게 가르치소서.
◎ 주님, 당신 자비 저에게 이르게 하소서.
제가 살리이다.
○ 고통을 겪은 것, 제게는 좋은 일,당신 법령을 배웠나이다.
◎ 주님, 당신 자비 저에게 이르게 하소서.
제가 살리이다.
○ 당신 입에서 나온 가르침,수천 냥 금은보다 제게는 값지옵니다.
◎ 주님, 당신 자비 저에게 이르게 하소서.
제가 살리이다.
○ 주님, 당신 법규가 의로움을 저는 아나이다.고통을 겪어도 저는 마땅하옵니다.
◎ 주님, 당신 자비 저에게 이르게 하소서.
제가 살리이다.
○ 당신 종에게 하신 말씀대로,자애를 베푸시어 저를 위로하소서.
◎ 주님, 당신 자비 저에게 이르게 하소서.
제가 살리이다.
복음 환호송
요한 14,6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 알렐루야.복음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8,11-13 그때에
11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12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깊이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요구하는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13 그러고 나서 그들을 버려두신 채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영성체송
시편 78(77),29-30 참조
그들은 실컷 먹고 배불렀네.주님이 그들의 바람을 채워 주셨네.
그들의 바람을 저버리지 않으셨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어떤 삶을 사는가?
-
188036
김중애
2026-02-17
-
반대 0신고 0
-
- 성체성사의 오묘한 이치
-
188035
김중애
2026-02-17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2.17)
-
188034
김중애
2026-02-17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2월 17일 화요일 [(백) 설]
-
188033
김중애
2026-02-17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35-40 / 설)
-
188032
한택규엘리사
2026-02-1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