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4.01.성주간 수요일 / 한상우 신부님
-
188827
강칠등
2026-04-01
-
반대 0신고 0
-
- 말하는 버릇으로 노화 한다.
-
188826
김중애
2026-04-01
-
반대 0신고 0
-
- [고해성사]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
-
188825
김중애
2026-04-01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01)
-
188824
김중애
2026-04-01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4월 1일 수요일[(자) 성주간 수요일]
-
188823
김중애
2026-04-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