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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1일 (수)사순 제3주간 수요일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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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

188081 박영희 [corenelia] 스크랩 2026-02-19

피정중으로 28일까지 함승수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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