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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31일 (화)성주간 화요일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 너는 닭이 울기 전에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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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

188081 박영희 [corenelia] 스크랩 2026-02-19

피정중으로 28일까지 함승수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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