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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20일 (월)부활 제3주간 월요일(장애인의 날)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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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

188081 박영희 [corenelia] 스크랩 2026-02-19

피정중으로 28일까지 함승수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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