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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1일 (수)사순 제3주간 수요일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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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금요일 / 카톡 신부

18809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2-20

#오늘의묵상

 

2월 20일 금요일

 

사순 시기,

하느님의 자비가 온 세상을 감싸는 복된 때입니다.

사순 시기,

교회는 모든 교우들에게 ‘단식’을 권하며

회개에 이르는 길로 안내합니다.

마음의 자유와

자기 자신에 대한 통제를 통해서

자신이 머물러 있는 믿음의 자리를 

명확히 인식하도록 돕습니다.

진정한 단식을 통해서 서로에게 빛이 되도록,

하여 서로의 상처가 아무는,

치유를 선물 받도록 이끌어줍니다.

 

먹는 것을 자제하고

마음의 잡다한 것을 제거했을 때,

우리는

훨씬 더 귀한 것,

몹시 더 훌륭한 것,

참으로 좋고도 고귀하며 

엄청난 생명의 상급을

원하고 청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 나라의 정의와 공정을 위해서

영과 혼과 마음의 단식을 실천함으로

우리 모두,

완전히 충만한 은총으로 채움받는 

사순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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