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인생
-
18815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2-24
-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인생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
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집니다.
프랑스 로망롤랑이한 말이 생각납니다.
'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않기 때문에 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무심결에 잊고 지내왔던말이어서 그런지 우리 가슴에
따끔한 충고로다가 옵니다.
지금도 우리는 다시 돌아올 수없는 길을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언제라도 쉽게
돌아올 듯이 가볍게 가고 있습니다.
이 길로 가는 것이 맞는지이 사람과 함께 가도 괜찮은지
우리는 여러 가지 것을 생각해봐야
하는데도 기분에 따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합니다.
한참 시간이 흐른 뒤에야
'아, 그때 그 사람 얘기를 듣는 것이아닌데, 하면서 후회하게 되지요.
그때 비로소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사실에 큰 상실감과 견딜 수 없는
불행을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행보는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해야 합니다.
인생 길은 다시 되돌아올 수없는 일방통행로입니다.
오늘 따라 나의 한 친구가한 말이 떠오릅니다.
"자고 나니 어느 친구가떠나고 없더라"는 말
그래요. 우리는 모두가 붉게불타는 황혼이지요!
언제 헤어진다는 기약 없는우리의 하루 하루 서로 위로하고,
용서하고 안아주면서
아름다운 세월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 좋은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양승국 신부님_신중하고 진지하며 충직했던 성 요셉!
-
188591
최원석
2026-03-19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3/19)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
188590
최원석
2026-03-19
-
반대 0신고 0
-
-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
188589
최원석
2026-03-19
-
반대 0신고 0
-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19일 묵상
-
188588
최원석
2026-03-19
-
반대 0신고 0
-
- 생활묵상 : 하느님과 모성애를 통해서 하느님 마음을 알아보자.
-
188587
강만연
2026-03-1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