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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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522 송효성 [kokodady] 스크랩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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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자들에게 매일 미사와 오늘의 강론은 하루를 여는 영적 양식입니다.
그 소중한 자료를 한곳에서 제공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만 최근 간혹 업데이트가 지연되거나 누락되는 일이 있어 아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오늘은 '오늘의 강론'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례는 날짜와 함께 살아 움직이는 교회의 숨결이기에, 시의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의 어려움이 있으리라 짐작되지만, 보다 안정적인 관리와 신속한 게시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지연이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간단한 안내의 말씀을 공지해 주신다면 이용자들의 신뢰가 더욱 굳건해질 것입니다.
작은 수고가 많은 신자들의 하루를 밝히는 등불이 됨을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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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사키 3박4일 전국의 형제자매 27명과 함께 프란치스코하비에르성인, 나가이다키시, 콜베성인, 그래고 일본 가톨릭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26성인들의 영성을 배우러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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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540
오완수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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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92번째 신앙선조 성인은 성 남경문 베드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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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539
오완수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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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이란 무엇인가" [마더 데레사의 오래된 글을 다시 펼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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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538
이황희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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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세례성사 받은지 2년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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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536
문상운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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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비에르성인과 김대건 /최양업 신부의 영성과 함께하는 3박 5일간의 주옥같은 홍콩/심천/마카오 성지순례여행. 2026년 순례일정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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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535
오완수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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