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4일 화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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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54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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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2월 24일 화요일
사순 시기는 주님께로 온 마음을 향하는 기간입니다.
때문에 교회는 사순 시기 동안
모든 신자분들게
내내, 항상, 언제나, 늘 기도하며 지낼 것을 권합니다.
특히 주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신 기도를 통하여
우리 모두가
하느님 아버지와 매우 특별한 관계를 맺기를 고대합니다.
주님의 기도는 바치면 바칠수록
가장 완전한 기도이며 으뜸 기도임을 여실히 느끼게 됩니다.
주님의 기도에는
예수님의 마음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그날, 아버지를 향한 당신의 사랑이 고스란히 담긴
당신의 기도를 선물하시며
예수님을 참 기쁘셨을 것입니다.
당신의 제자들과 기도 안에서 하나 되는 꿈에
마음이 부풀어 올랐을 것이라 감히 짐작합니다.
이제 주님의 기도를 바칠 적마다
예수님의 진한 사랑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하여 온 영혼이 환호하는 기쁨을 누리기 바랍니다.
주님의 기도를 바치는
우리의 마음 마음이 오직 예수님을 닮아
하느님의 뜻에 신비롭게 일치하여 살아가는
은총의 주역이 되시길,
온 마음으로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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