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활묵상 : 남몰래 지는 십자가의 위대함
-
188229
강만연
2026-03-01
-
반대 0신고 0
-
- 선과악을 분별하는것이 꼭좋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
188227
이경숙
2026-03-01
-
반대 0신고 0
-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41번째 - 사순 제2주일 (3월 1일), 함께 하는 말씀은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마
-
188226
오완수
2026-02-28
-
반대 0신고 0
-
- 생활묵상 : 유혹의 함정
-
188225
강만연
2026-02-2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