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덴
-
18822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01
-
저도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 없기를
오늘도 인간적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은하수는 어딜가고
먼지덮힌 어둠만이 남아
밤하늘을 가리는지....
인류의 무지와 무기력과 이기심이
에덴의 어둠을 만드는데
얼마나 무심한지
아이들에게 물려줄 어둠과 먼지덮힌 하늘에
미안한 마음만이 가득합니다.
돗자리 깔고 누워 바라보던
은하수 별빛이 그리움으로 사라지고
사랑이 고요해질무렵에는
마음까지 고요합니다.
자각하고 각성해서 아름다운 지구
에덴을 아이들에게 기쁘게 물려줄수있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사순 제5주일: 요한 11, 1 - 45
-
188627
이기승
2026-03-21
-
반대 0신고 0
-
- [사순 제4주간 토요일]
-
188625
박영희
2026-03-21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지속적으로 숙고되고 성찰되지 않은 배움의 결말은 비참할 뿐입니다!
-
188624
최원석
2026-03-21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7, 40-53 / 사순 제4주간 토요일)
-
188623
한택규엘리사
2026-03-2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