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덴
-
18822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01
-
저도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 없기를
오늘도 인간적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은하수는 어딜가고
먼지덮힌 어둠만이 남아
밤하늘을 가리는지....
인류의 무지와 무기력과 이기심이
에덴의 어둠을 만드는데
얼마나 무심한지
아이들에게 물려줄 어둠과 먼지덮힌 하늘에
미안한 마음만이 가득합니다.
돗자리 깔고 누워 바라보던
은하수 별빛이 그리움으로 사라지고
사랑이 고요해질무렵에는
마음까지 고요합니다.
자각하고 각성해서 아름다운 지구
에덴을 아이들에게 기쁘게 물려줄수있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오늘 예수님은, 이제 조금만 있으면, 우리에게 다시 오실 분입니다." (요한 14, 18-19. 마음에 와 닿음)
-
189525
한택규엘리사
2026-05-10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5월 10일 주일[(백) 부활 제6주일]
-
189524
김중애
2026-05-10
-
반대 0신고 0
-
- 05.10. 부활 제6주일 / 한상우 신부님
-
189523
강칠등
2026-05-10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5월 10일 부활 제6주일
-
189520
박양석
2026-05-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