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 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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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40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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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말씀중에 하느님이 아들이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은 전무 후무하게 유일하게 써 주신 분이 우리 예수님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은 동급 선상에서 그 아드님이라는 말씀을 받아 들이시지 않으시고 온전히 온전히 내어 맞기는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알고 계시지만 그러나 하느님의 뜻에 순종하십니다. 오늘 복음에서 거룩한 변모 사화를 보여 주십니다. 당신이 거룩한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드러내기 위해서 그렇게 변화하신 것 보다는 앞으로 주님의 수고 수난의 과정 속에서 제자들이 두려워서 당신을 떠나는 그러한 일을 없게 하려는 마음이십니다. 오늘 본 것을 내가 수고 수난 후 부활 할 때까지 말하지 말아라 말씀하신 것이 같은 맥락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항상 내 안에 하느님의 영광스런 모습을 항상 간직과 주님은 어떤 처지에도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고 행동한다면 세상의 어떤 파고가 온다고 해도 나는 내 길을 찾아 갈 수 있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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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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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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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Choi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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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댓글을 달기 보다는 이게 더 낫겠다 싶어 남깁니다. 마르코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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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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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서로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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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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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을 예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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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61
김중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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