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3일 (화)사순 제2주간 화요일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손과 마음이 따뜻한 사람

18825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3-02

 

손과 마음이 따뜻한 사람

언제 어느 때 잡아도

늘 따뜻한 손을 가진 그 사람을

나는 좋아합니다.

잡은 손이 따뜻한 것은

마음이 따뜻하기

때문이라는 것도 나는 압니다.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지만

나는 그 따뜻한 손길을

포기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손만 따뜻한 것이 아니라

나를 바라보는 눈길마저

따뜻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제는 압니다.

그 사람의 따뜻한 손길에 의해

내 손 또한 따뜻해질 수

있다는 것을 그런 그녀를

너무 많이 사랑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미안하지만 그녀의 따뜻한

손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못합니다.

이제는 너무 많이 사랑해서

그 손 놓지 못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 82 1

추천  4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