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과 마음이 따뜻한 사람
-
18825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3-02
-
손과 마음이 따뜻한 사람
언제 어느 때 잡아도
늘 따뜻한 손을 가진 그 사람을
나는 좋아합니다.
잡은 손이 따뜻한 것은
마음이 따뜻하기
때문이라는 것도 나는 압니다.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지만
나는 그 따뜻한 손길을
포기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손만 따뜻한 것이 아니라
나를 바라보는 눈길마저
따뜻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제는 압니다.
그 사람의 따뜻한 손길에 의해
내 손 또한 따뜻해질 수
있다는 것을 그런 그녀를
너무 많이 사랑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미안하지만 그녀의 따뜻한
손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못합니다.
이제는 너무 많이 사랑해서
그 손 놓지 못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매일미사/2026년 3월 23일 월요일[(자) 사순 제5주간 월요일]
-
188652
김중애
2026-03-23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8,1-11 / 사순 제5주간 월요일)
-
188651
한택규엘리사
2026-03-23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3월 23일 사순 제5주 월요일
-
188650
박양석
2026-03-23
-
반대 0신고 0
-
- 03.23.월 / 한상우 신부님
-
188649
강칠등
2026-03-2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