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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31일 (화)성주간 화요일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 너는 닭이 울기 전에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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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18825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02

 

 

웃는모습이 아름답고

자상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친구들과 만두도 빚으시고

어른들께는 넙죽 절도 잘하셨지요.

영원한 사랑..........

모든 사람들의 바램입니다.

영원한 사랑.........

아름다운 말입니다.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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