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2일 (월)사순 제2주간 월요일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오래전에

18825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9:30

 

 

웃는모습이 아름답고

자상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친구들과 만두도 빚으시고

어른들께는 넙죽 절도 잘하셨지요.

영원한 사랑..........

모든 사람들의 바램입니다.

영원한 사랑.........

아름다운 말입니다.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30 0

추천  1 반대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