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2일 (월)사순 제2주간 월요일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매일미사 묵상]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188256 미카엘 [mikael6424] 스크랩 10:00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죄를 깨닫는 부끄러움에서 회개가 시작되고, 하느님의 자비를 체험할 때 우리는 비로소 이웃에게 자비를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자비의 방향’을 함께 묵상합니다. 

 

묵상글 전문 보러가기

(위 글을 클릭하시면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3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