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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4일 (수)사순 제2주간 수요일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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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사랑해서........

18826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02

 

 

그대들을요........^^

지금은 비워내려합니다.

한사람씩

한사람씩요......

미움이라기 보단

초월인가요.......

그냥

홀로있어도 외롭지 않아요.

고맙습니다.

지난날이요.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날이요.

잊을려구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리라 생각됩니다.

행복했던 기억만 갖고 갑니다.

아멘.

아름다운 청년.......

잘생기고 이쁜 내사랑.......

 

고맙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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