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시 묵상]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
-
188278 미카엘 [mikael6424] 스크랩 2026-03-03
-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우리는 분명 배운다고 생각하는데, 왜 마음은 더 무거워질 때가 있을까요?
오늘 말씀은 ‘선생님’이 단지 지식을 더해주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를 씻기고 새롭게 하시는 분임을 보여줍니다.
의무감과 죄책감이 신앙을 ‘짐’으로 만들 때, 예수님은 다시 “가벼운 멍에”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 아래 문구를 클릭하시면 묵상글 전문으로 이동합니다.
-

-
- 핵심을 모르겠습니다.
-
188361
이경숙
2026-03-08
-
반대 1신고 0
-
- 03.08.사순 제3주일 / 한상우 신부님
-
188360
강칠등
2026-03-08
-
반대 0신고 0
-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42번째- 사순 제3주일 (3월 8일)에 함께 나누는 말씀은 “선생님, 그 물을 저에게 주십시오.”(요한 4,15)
-
188359
오완수
2026-03-07
-
반대 0신고 0
-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사순 제3주일: 요한 4, 5 - 42
-
188358
이기승
2026-03-07
-
반대 0신고 0
-
- [사순 제2주간 토요일]
-
188357
박영희
2026-03-0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