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시 묵상]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
-
188278 미카엘 [mikael6424] 스크랩 2026-03-03
-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우리는 분명 배운다고 생각하는데, 왜 마음은 더 무거워질 때가 있을까요?
오늘 말씀은 ‘선생님’이 단지 지식을 더해주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를 씻기고 새롭게 하시는 분임을 보여줍니다.
의무감과 죄책감이 신앙을 ‘짐’으로 만들 때, 예수님은 다시 “가벼운 멍에”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 아래 문구를 클릭하시면 묵상글 전문으로 이동합니다.
-

-
-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
188901
조재형
2026-04-05
-
반대 0신고 0
-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마태오 28, 1 ~10
-
188899
이기승
2026-04-04
-
반대 0신고 0
-
- 생활묵상 : 엄마 뱃속에서는 부활을 할 수 없습니다.
-
188898
강만연
2026-04-04
-
반대 0신고 0
-
-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 성 토요일, 침묵의 어머니
-
188897
이윤경루카
2026-04-04
-
반대 0신고 0
-
- 4월 4일 부활성야 / 카톡 신부
-
188896
강칠등
2026-04-0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