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의 뜨거운 자비와 인간의 비참이 만나는 아름다운 장면!
-
188661
최원석
2026-03-23
-
반대 0신고 0
-
-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
-
188660
최원석
2026-03-23
-
반대 0신고 0
-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23일 묵상
-
188659
최원석
2026-03-23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 * 오늘의 말씀(3/23) : 사순 제5주간 월요일
-
188658
최원석
2026-03-23
-
반대 0신고 0
-
- 생활묵상 : 성전은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
188657
강만연
2026-03-23
-
반대 3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