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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5일 (목)사순 제2주간 목요일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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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사랑하시는지요????

18830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7:47

 

 

한여자는 사창가에 쳐박고

한여자는 온몸으로 품어주시면

그대는 누굴 사랑하는 것입니까.

진정한 사랑 찾아 가시길 바랍니다.

거짓말을 왜 하시는지요.

두분이서 손잡고 의좋게 가세요.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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