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 진실을 알지 못하면 의지하지 못한다
-
188308 미카엘 [mikael6424] 2026-03-05
-
※ 아래 제목(링크)을 클릭하시면 블로그의 묵상글 전문으로 이동합니다.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우리는 왜 ‘큰 힘’을 두고도 쉽게 의지하지 못할까요. 눈앞의 유혹이 달콤해서라기보다, 어쩌면 “진짜가 누구인지”를 모르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사람에게 기대려는 마음과 주님께 신뢰를 두는 삶의 차이를, 예레미야의 말씀과 라자로의 비유를 따라 함께 묵상해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하느님의 특별한 은혜를 소망하는 사람들에게..
-
188351
최영근
2026-03-07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 묵상] 양 떼를 지켜주는 지팡이
-
188350
미카엘
2026-03-07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2026년 가해 3월 성모 신심 미사
-
188349
최원석
2026-03-07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그러고도 네가 인간이냐? 집 나가니 그렇게 좋디?
-
188348
최원석
2026-03-07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3/7) : 사순 제2주간 토요일
-
188347
최원석
2026-03-0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