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 진실을 알지 못하면 의지하지 못한다
-
188308 미카엘 [mikael6424] 2026-03-05
-
※ 아래 제목(링크)을 클릭하시면 블로그의 묵상글 전문으로 이동합니다.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우리는 왜 ‘큰 힘’을 두고도 쉽게 의지하지 못할까요. 눈앞의 유혹이 달콤해서라기보다, 어쩌면 “진짜가 누구인지”를 모르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사람에게 기대려는 마음과 주님께 신뢰를 두는 삶의 차이를, 예레미야의 말씀과 라자로의 비유를 따라 함께 묵상해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24,13-35 / 부활 제3주일)
-
189187
한택규엘리사
2026-04-19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성체성사의 효과를 못 느끼는 이유: 가슴이 타올라야 눈이 열린다
-
189186
최원석
2026-04-19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19) : 부활 제3주일
-
189185
최원석
2026-04-19
-
반대 0신고 0
-
-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189184
최원석
2026-04-19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부활하신 주님꼐서는 성전 안에도 계시지만, 시장 한 가운데도 현존하십니다!
-
189183
최원석
2026-04-1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