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4일 (토)사순 제3주간 토요일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가톨릭마당

sub_menu

그럼에도 불구하고.....

18837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08

 

 

저는 보잘것없는 사람입니다.

훌륭한 지식을 갖추시고

품성이 선비이시고

품행에 기품이 있으신분입니다.

보잘것없이 옹졸한 저에게

좋은 친구가 될수있는

품성이나 덕성은 없습니다.

다만 부족하지만 하시는 말씀은

조용히 차분하게 들을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외롭지 않으시다면

좋은 친구가 되드리겠습니다.

편안히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05 1

추천  1 반대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