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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1일 (수)사순 제3주간 수요일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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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0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10

 

오늘은 저자신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고집이세고 의지가 강하며

신중하여 섣부른 말을 조심하는 사람입니다.

삶을 살아가는 태도는 원칙을 중시하고

길을 한번 잡으면 쉬이 변하지 않는 성격입니다.

이런 제자신의 맹점을 인생을 50해를 살고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초반에 길을 정할때에 매우 신중합니다.

생각을 많이 하며 일단 길을 잡았으면 그후로는

꿋꿋하게 버티며 가는 성향입니다.

그런데 제가 의지가 강한것이 맹점이 되는이유는

길을 잘못들었을때입니다.

정도에서 잠깐 벗어난것이 처음에는 작은 범위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원칙에서 멀어지는것인데

꿋꿋하게 한길만을 가다보니

결국에는 원칙에서 너무 멀어진 제자신을 발견하게

된것입니다.

차라리 이리흔들 저리흔들 하는 사람은 벗어났다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범위가 짧을것인데

저는 너무멀리 와버린것입니다.

돌아가기가 매우 어려운 지경이 되어서야

길을 잘못든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이유로 의지가 강한것이 좋은품성이긴 합니다.

그런데 원칙으로 돌아가려할때 너무 멀리와버린것입니다.

그런이유로 이런것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중간 점검을 하는것입니다.

자신이 길을 잘갸고있는지

예수님의 말씀을 기준삼고 성모님의 자애를 기준삼아

중간 중간 점검하는 것입니다.

의지가 강하신 여러분은 저와같은 실수를 하지않도록

중간에 뒤를 돌아보시고 길을 잘갸고 있는지 점검해보시면

어떨까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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