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서가 만든 지우개
-
18841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3-10
-
용서가 만든 지우개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당신을 화나게 할 땐 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오만불손함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예의바른공손함으로 되갚아 주세요.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은하나 더 미움을 얻고 가련함이
더 해지고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사랑이 더 해집니다.
미움은 단지 순간의 실수일 뿐지니고 있어야 할 의미는 없습니다.
용서함으로써 우리들은성숙해져 갑니다.
미움은 늘 어딘가에서성이고 있습니다.
미움에 지배받지 않기 위해서우리는 용서가 만든
지우개가 필요합니다.
용서함으로써 지우개를만드신 당신 가슴 속에
채워진 것들 중 만약 미움을
지운다면 그 만큼 당신은
무엇을 채우시렵니까?
-좋은 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사순 제3주간 화요일]
-
188419
박영희
2026-03-10
-
반대 0신고 0
-
- 3월 10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188418
강칠등
2026-03-10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 어떤 방법을 쓰면 내 입에서 비난이나 험담이 나가지 않을 수 있을까?
-
188417
최원석
2026-03-10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_용서를 통해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이 자유로워집니다!
-
188416
최원석
2026-03-10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_* 오늘의 말씀(3/10) : 사순 제3주간 화요일
-
188415
최원석
2026-03-1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