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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8일 (수)사순 제4주간 수요일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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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3월 11일 수요일[(자) 사순 제3주간 수요일]

18843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3-11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자)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제1독서

<너희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
▥ 신명기의 말씀입니다.4,1.5-9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1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

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고,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

그곳을 차지할 것이다.
5 보아라, 너희가 들어가 차지하게

될 땅에서 그대로 실천하도록,
나는 주 나의 하느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규정과 법규

들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다.
6 너희는 그것들을 잘 지키고 
실천

하여라.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될 것이다.
그들은 이 모든 규정을 듣고,‘이 위대

한 민족은 정말 지혜롭고 슬기로운

백성이구나.’ 하고 말할 것이다.
7 우리가 부를 때마다 가까이 계셔

주시는, 주 우리 하느님 같은 신을 모신

위대한 민족이 또 어디에 있느냐?
8 또한 내가 오늘 너희 앞에 
내놓는

이 모든 율법처럼 올바른 규정과

법규들을 가진 위대한 민족이

또 어디에 있느냐?
9 너희는 오로지 조심하고

단단히 정신을 차려,너희가

두 눈으로 본 것들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그것들이 평생 너희 마음

에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 또한

자자손손에게 그것들을 알려 주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147(146─147),

12-13.15-16.19-20ㄱㄴ(◎ 12ㄱ)
◎ 예루살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 예루살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시온아, 네 하느님을 찬양하여라.

그분은 네 성문의 빗장을 튼튼하게 하시고,

네 안에 사는 아들들에게 복을 내리신다.

◎ 예루살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 당신 말씀 세상에 보내시니,

그 말씀 빠르게도 달려가네.

주님은 흰 눈을 양털처럼 내리시고,

서리를 재처럼 뿌리신다.

◎ 예루살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 주님은 당신 말씀 야곱에게,

규칙과 계명 이스라엘에게 알리신다.

어느 민족에게 이같이 하셨던가?

그들은 계명을 알지 못하네.

◎ 예루살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복음 환호송

요한 6,63.68 참조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 당신 말씀은 영이며 생명이시옵니다.

당신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19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

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영성체송

시편 16(15),11 참조
주님, 저에게 생명의 길 가르치시니,

당신 얼굴 뵈오며 기쁨에 넘치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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