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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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5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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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우신 분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햇살같이 고운 분을 영혼에 담았습니다.
단칼에 불의를 자르시지만
영혼은 자상하시고 따뜻하신분입니다.
현실이 아무리 고달프고 아파도
저의 영혼에서 살고계시는 고운분은
풋풋하던 그모습 그대로 있습니다.
언제나 아름답게 미소지으며 계십니다.
저는 잊지 않을것입니다.
아름다웠던 분을 눈안에 담았답니다.
세월이 흘러 감정이 퇴색되더라도
그분은 그대로 아름답게 저의 눈안에서
살고계실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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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3.금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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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62
강칠등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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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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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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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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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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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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