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순 제4주간 수요일
-
188566
조재형
09:20
-
반대 0신고 0
-
- 3월 18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188565
강칠등
09:07
-
반대 0신고 0
-
- 마리아께대한 참된신심/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강생하기를 원하셨다 (16-21)
-
188563
김중애
06:02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3.18)
-
188562
김중애
06:0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