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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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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73
박영희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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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삼용 신부님_당신 곁에 교만한 사람이 많다면 당신이 겸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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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72
최원석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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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내 고통에만 너무 깊이 함몰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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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71
최원석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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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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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70
최원석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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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3/29) : 주님 수난 성지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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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69
최원석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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