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4일 (토)사순 제3주간 토요일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가톨릭마당

sub_menu

3월 13일 금요일 / 카톡 신부

18847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3-13

#오늘의묵상

 

3월 13일 금요일

 

오늘 독서 말씀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는 말씀에

우리의 모습을 비추어 보아야 하리라 싶습니다.

 

만약에 신앙생활이 요구하는 생활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삶이 죄인 쪽으로 기울었다는 증거임을 깨달으라는

경고라 받아들입니다.

 

믿음이 허약해진 세상에서

주님을 기억하여 주님을 응원해드리는 마음으로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먼저 상대를 품어주고 신뢰하는

삶을 살아달라는 주님의 당부라 받아들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73 1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