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2026년 3월 14일 토요일[(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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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8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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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4일 토요일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제1독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신의다.>
▥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6,1-6
1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2 이틀 뒤에 우리를 살려 주시고사흘째 되는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어
우리가 그분 앞에서 살게 되리라.
3 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
4 에프라임아, 내가 너희를 어찌하면좋겠느냐? 유다야, 내가 너희를
어찌하면 좋겠느냐? 너희의
신의는 아침 구름 같고
이내 사라지고 마는 이슬 같다.
5 그래서 나는 예언자들을 통하여그들을 찍어 넘어뜨리고 내 입에서
나가는 말로 그들을 죽여 나의 심판이
빛처럼 솟아오르게 하였다.
6 정녕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아니라 신의다. 번제물이 아니라
하느님을 아는 예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화답송
시편 51(50),3-4.18-19.20-21ㄱ
(◎ 호세 6,6 참조)
◎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 하느님, 당신 자애로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당신의 크신 자비로 저의 죄악을 없애 주소서.
제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잘못을 깨끗이 지워 주소서.
◎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 당신은 제사를 즐기지 않으시기에,제가 번제를 드려도 반기지 않으시리이다.
하느님께 드리는 제물은 부서진 영.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 당신의 자애로 시온을 돌보시어,예루살렘의 성을 쌓아 주소서.
그때에 당신이 의로운 희생 제사,
제물과 번제를 즐기시리이다.
◎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복음 환호송
시편 95(94),7.8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오늘 너희는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복음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8,9-14 그때에
9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11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 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12 저는 일주일에 두 번 단식하고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13 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여겨 주십시오.’
1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영성체송
루카 18,13 참조
세리는 멀찍이 서서 가슴을 치며말하였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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