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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5일 (일)사순 제4주일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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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지셔서 반했습니다.

18849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0:32

 

너무 멋지셔서 반했습니다.

사랑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따뜻하시고 다정하셨지요.

사랑이 뭔지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대를 진실로 이성을 처음으로 사랑했습니다

저에게 관심을 보이는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에게 감정을 이성으로 대해본적은 없었습니다.

아름다운 기억만으로도 한생을 살아낼수 있습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이 있었다는것 만으로도

외롭지 않을수 있습니다.

고요히.....아름답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멘.

 

우렁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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