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멋지셔서 반했습니다.
-
18849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15
-
너무 멋지셔서 반했습니다.
사랑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따뜻하시고 다정하셨지요.
사랑이 뭔지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대를 진실로 이성을 처음으로 사랑했습니다
저에게 관심을 보이는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에게 감정을 이성으로 대해본적은 없었습니다.
아름다운 기억만으로도 한생을 살아낼수 있습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이 있었다는것 만으로도
외롭지 않을수 있습니다.
고요히.....아름답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
189049
최원석
2026-04-12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왜 부활하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나타나지 않으실까?
-
189048
최원석
2026-04-12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우리의 신앙이 맹목적이지 않고 이성의 빛, 진리의 빛의 인도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
189047
최원석
2026-04-12
-
반대 0신고 0
-
- 4월 12일 주일 / 카톡 신부
-
189046
강칠등
2026-04-12
-
반대 0신고 0
-
- [부활 제2주일 가해, 하느님의 자비 주일]
-
189045
박영희
2026-04-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