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7일 (화)사순 제4주간 화요일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하느님의 일이 저 사람에게서 드러나려고 그리된 것이다.

18850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3-15

요즘 제가 성당에 미사 레지오 재속회 등과 같은 활동을 하게됩니다. 그런데 활동하면서 많은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그 원인이 무엇인가? 식별을 하지 못하고 그냥 활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은 영혼의 관리는 신부님과 수녀님을 찾아 뵙고 항상 영혼의 진단을 받고 생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앞에 두고 보는 것과 같습니다. 신부님과 수녀님들을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제와 수녀님은 그 자체로 하느님의 대리자입니다. 그렇기에 하느님의 영역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 영역으로 바라보아서는 않됩니다. 신부님과 인간도 똑같이 내가 그들 위에 서려는 마음이 있으면 하느님은 그와 같이 계신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십자가 죽음,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것입니다. 신앙은 하느님의 자비하심을 우리가 청하고 그분의 자비심으로 우리가 산다는 것, 그 잡비심의 최대치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요. 그분의 부활입니다. 영원한 생명입니다. 이것이 눈을 뜨는 것과 같습니다. 영적으로 눈을 뜨는 것, 오늘 소경이 눈을 뜨는 장면이 나옵니다. 눈은 무엇인가요? 육신적인 눈을 뜨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궁극적으로 눈은 영적인 눈, 예수님께서 죽음, 그로 인한 부활, 그로 인한 우리 영혼의 영원한 생명.. 궁극적으로 내가 누구인가를 알아 가는 것이 진정한 개안의 여정입니다. 항상 신부님과 수녀님들에게 나를 보이고 진단 받아서 나의 길을 찾아가는 것. 완전한 길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그 시작이 영적인 눈을 뜨는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34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