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3.18.수 / 한상우 신부님
-
188557
강칠등
04:39
-
반대 0신고 0
-
- 많이 아는 신앙인일수록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될까?
-
188553
박진신
2026-03-17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욕망의 침상을 들고 일어나 참된 안식으로 가라
-
188552
최원석
2026-03-17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죽고 싶지만 죽지도 못하고, 살아도 살아있지 못한 삶!
-
188551
최원석
2026-03-17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3/17) : 사순 제4주간 화요일
-
188550
최원석
2026-03-1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