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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7일 (화)사순 제4주간 화요일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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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18853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16

 

 

예수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을 믿습니다.

오직 한분이심을 믿고 

영원히 사랑하심을 믿습니다.

제가 의지할곳도 예수님뿐임을 믿습니다.

어린애같이 떼를써도

철부지같이 욕심을 부려도

미움을 갖지 않으시는 예수님.

늘 사랑으로 돌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처럼 부족한 사람도 영원한 생명을 꿈꿀수

있습니까...

저는 영원한 생명이 싫습니다.

삶이 힘들어서 저에게는 죽음이 곧 희망입니다.

죽음 넘어에 새로운 삶이 희망이 될수있습니까....

고요한 삶이 죽음 넘어에 있다면

저에게도 희망이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자주오고싶어도 어렵습니다.

심적으로 힘들고 삶의 지혜도 계속 솟아나는 것이

아니어서요. 

부족한 사람이라 간간히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이곳에 옮겨 놓습니다.

저라고 약점없이 완전한 인간은 아닙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할뿐입니다.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옹졸함에도 불구하고

고뇌가 깊음에도 불구하고

옳은길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일뿐입니다.

나이가들고 

제자신이 점점 소멸되니

마음이 고요해서 평화롭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임을 알고 있습니다.

사랑의 예수님 

제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죽음 넘어에 예수님께서 계심을 믿고.

오로지 예수님을 만나 뵐수있다는 희망으로

남은 생을 살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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