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와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필요성 (14-15)
-
18857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3-19
-
마리아와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필요성
14. 마리아는 지존하신 하느님의
손으로 창조된 순수한 하나의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것을 나는 고백한다.
그러므로 마리아는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께 비하면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에 불과하여 차라리 가장 작은
원자(原子)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하느님만이 유일한 존재, 즉 "나는 곧 나다"
(출애 3, 14)라고 하신 바와 같이 주님만이
홀로 계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스스로 존재하심으로써
다른 것에 의존하지 않으시며,
완전 무결한 분이시기 때문에
당신의 뜻을 실현하시고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데는 마리아의 협조가
조금도 필요하지 않다. 하느님께서는
원하시기만 하면(의지만으로)
모든 것을 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15.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느님께서는
당신 친히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를
창조하신 뒤로 당신의 가장 위대한 일을
마리아를 통해서 시작하고 완성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그분은 하느님이시므로 미래에 대한
당신의 뜻과 계획을 절대로
바꾸시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의 영원한 계획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부활 제3주간 화요일]
-
189219
박영희
2026-04-21
-
반대 0신고 0
-
- 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묵상
-
189218
최원석
2026-04-21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왜 모세가 만나를 주었다고 생각하면 계속 배가 고플까?
-
189217
최원석
2026-04-21
-
반대 0신고 0
-
- 내가 생명의 빵이다
-
189216
최원석
2026-04-21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우리 안에 매일 현존하고 싶어 하시는 주님의 간절한 바람의 표현, 성체!
-
189215
최원석
2026-04-2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