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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3월 19일 (목)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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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188580 김중애 [ji5321] 스크랩 00:56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 가지말자
세월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무거운 짐만 싣고오지 않았던가
무거운짐 빨리 벗어버리려 애쓰지말자.
세월은 우리 곁은 떠나갈 때도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를 궂이

뒤 새김 할 필요는 없다.
이룬 것도 없이 나이 한 살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욕심은 끝없는 갈망일 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남을 도울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한 톨의 쌀이 모아지면 한 말이 되고 

한 말이 모아지면 가마니가 필요하듯
우린 마음만 가지면 언제나

무거운 짐도 벗어 버릴 수 있다.
나눔을 아는 마음은 가벼운 삶을

걸어 갈수 있다네~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좋은 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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