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7, 1-2절, 10, 25-30 / 사순 제4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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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96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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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교황님 기도 지향 [군비 감축과 평화] 국가들이 실질적인 군비 감축, 특히 비핵화로 나아가고, 세계 지도자들이 폭력이 아닌 대화와 외교의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아멘...!!
[사순 제4주간 금요일]
■ 시작기도
하느님, 나약한 저희를 이 제사로 도와주시니 저희가 구원의 은혜를 기쁘게 받아들여 그 은혜를 새로운 삶으로 드러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1) 예수님은 요한복음 7장 1절부터2절, 10장 25절부터 30절에서와 같이, 갈릴래아를 돌아다니셨고, 유다인들이 당신을 죽이려고 하였으므로, 유다에서는 돌아다니기를 원하지 않으셨던 것이며, 마침 유다인들의 초막절이 가까워서, 형제들이 축제를 지내러 올라가고 난 뒤에 당신님께서도 올라가셨으나 드러나지 않게 남몰래 올라가셨고, 예루살렘 주민들 가운데 몇 사람이 “그들이 죽이려고 하는 이가 저 사람 아닙니까? 그런데 보십시오. 저 사람이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는데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합니다. 최고 의회 의원들이 정말 저 사람을 메시아로 알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러나 메시아께서 오실 때에는 그분이 어디에서 오시는지 아무도 알지 못할 터인데, 우리는 저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고 있지 않습니까?” 라 말하였으며, 그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라고 큰 소리로 말씀하셨고, 그러자 그들은 당신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손을 대는 자는 아무도 없었으며, 그것은 당신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참된 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보내신 분입니다.(요한 7, 28-29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유다인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께 손을 대는 자가 아무도 없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유다인들이, 당신께 손을 대는 자가 아무도 없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가르치는 이는 그리스도뿐이심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다른 이는, 그리스도의 대변인으로서 자기 입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게 하는 한에서 남을 가르치는 것임(교리서 427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하느님, 저희가, 가르치는 이는 그리스도뿐이심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다른 이는, 그리스도의 대변인으로서 자기 입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게 하는 한에서 남을 가르치는 것임(교리서 427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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