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2026년 3월 21일 토요일[(자) 사순 제4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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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1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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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1일 토요일
[(자)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제1독서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
▥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11,18-20
18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
19 그런데도 저는 도살장으로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
저는 그들이 저를 없애려고 음모를꾸미는 줄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저 나무를 열매째 베어 버리자.그를 산 이들의 땅에서 없애 버려
아무도 그의 이름을 다시는기억하지 못하게 하자.”
20 그러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화답송
시편 7,2-3.9ㄴㄷ-10.11-12(◎ 2ㄱ)
◎ 주 하느님,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 주 하느님, 당신께 피신하오니,뒤쫓는 모든 자에게서 저를 구하소서,
저를 구해 주소서. 사자처럼
이 몸 물어 가지 못하게 하소서.
아무도 구해 주는 이 없나이다.
◎ 주 하느님,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 주님, 제 의로움, 제 결백을 보시고,제 권리를 찾아 주소서.
이제 악인들의 죄악은 끝내시고,
의인들은 굳세게 하소서.
마음과 속을 꿰뚫어 보시는 분,
하느님은 의로우시다.
◎ 주 하느님,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 하느님은 나의 방패,마음 바른 이들을 구하시는 분.
하느님은 의로우신 심판자,
하느님은 언제든 진노하시는 분.
◎ 주 하느님,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복음 환호송
루카 8,15 참조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하느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행복하여라!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복음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7,40-53 그때에 예수님의
40 말씀을 들은 군중 가운데
어떤 이들은, “저분은 참으로
그 예언자시다.” 하고,
41 어떤 이들은 “저분은메시아시다.” 하였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이들도 있었다.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42 성경에 메시아는 다윗의후손 가운데에서, 그리고
다윗이 살았던 베들레헴에서
나온다고 하지 않았는가?”
43 이렇게 군중 가운데에서예수님 때문에 논란이 일어났다.
44 그들 가운데 몇몇은 예수님을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분께
손을 대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45 성전 경비병들이 돌아오자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왜 그 사람을 끌고 오지 않았느냐?”하고 그들에게 물었다.
46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고 성전 경비병들이 대답하자,
47 바리사이들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도 속은 것이 아니냐?
48 최고 의회 의원들이나 바리사이들가운데에서 누가 그를 믿더냐?
49 율법을 모르는 저 군중은저주받은 자들이다.”
50 그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전에 예수님을 찾아왔던니코데모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51 “우리 율법에는 먼저 본인의말을 들어 보고 또 그가 하는 일을
알아보고 난 뒤에야, 그 사람을
심판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52 그러자 그들이 니코데모에게대답하였다. “당신도 갈릴래아
출신이라는 말이오? 성경을
연구해 보시오. 갈릴래아에서는
예언자가 나지 않소.”
53 그들은 저마다 집으로 돌아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영성체송
1베드 1,18-19 참조
우리는 흠 없고 티 없는 어린양이신그리스도의 고귀한 피로 해방되었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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