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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1일 (월)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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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18862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21

 

사랑한다고 한마디 말못해도

사랑한다고 한마디 말 못들어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하느님께로 돌아가면

그땐

싫어도

죽어도

영원히 

헤어지지 않을거니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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