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란
-
18863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3-22
-
친구란
당신이 그리움 속을 헤맬 때에
문득 그리워지는 얼굴이며,
당신이 살아있을 때에 곁에있어주기만을 바라는 사람입니다.
친구란 당신이 울고 있을 때
그 눈물을 닦아줄 수 있고
당신의 환한 미소에 응답할사람이며 당신이 어디에 있건
당신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친구란 받을 것을 기대하지 않으며
자기의 모든 것을 주려하는사랑의 존재입니다.
그러기에 당신의 아픔,당신의 슬픔을 나눠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친구란 당신이 좌절해 있을 때
당신에게 따뜻함을전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당신이 홀로 길을 걷고 싶을 때
당신의 그 마음을
아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친구란 당신이 외로울 때
전화를 걸고 싶은 사람이며,
짤막한 사연하나보내고픈 사람입니다.
친구란 당신의 모든 것을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뜻하지 않은 이별을 할 때도
당신의 행복만을 빌어줄사람이 바로 친구입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나에게 처음으로 행복을가르쳐 준 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
소중한 친구를 위해...
- 좋은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생활묵상 : 성전은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
188657
강만연
07:39
-
반대 0신고 0
-
- 사순 제5주간 화요일
-
188656
조재형
06:27
-
반대 0신고 0
-
- 언제나 당신 편이에요
-
188655
김중애
05:58
-
반대 0신고 0
-
- [고해성사] 고해 사제에 대한 순종
-
188654
김중애
05:5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