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23일 (월)사순 제5주간 월요일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가톨릭마당

sub_menu

친구란

18863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3-22

 

친구란

당신이 그리움 속을 헤맬 때에
문득 그리워지는 얼굴이며,
당신이 살아있을 때에 곁에

있어주기만을 바라는 사람입니다.
친구란 당신이 울고 있을 때
그 눈물을 닦아줄 수 있고
당신의 환한 미소에 응답할

사람이며 당신이 어디에 있건
당신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친구란 받을 것을 기대하지 않으며
자기의 모든 것을 주려하는

사랑의 존재입니다.
그러기에 당신의 아픔,

당신의 슬픔을 나눠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친구란 당신이 좌절해 있을 때
당신에게 따뜻함을

전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당신이 홀로 길을 걷고 싶을 때
당신의 그 마음을
아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친구란 당신이 외로울 때
전화를 걸고 싶은 사람이며,
짤막한 사연하나

보내고픈 사람입니다.
친구란 당신의 모든 것을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뜻하지 않은 이별을 할 때도
당신의 행복만을 빌어줄

사람이 바로 친구입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나에게 처음으로 행복을

가르쳐 준 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
소중한 친구를 위해...
- 좋은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88 1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