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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7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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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86
박영희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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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삼용 신부님_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주시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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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85
최원석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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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생명이란 홀로 참하느님이신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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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84
최원석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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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감동 깊고 비장한 고별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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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83
최원석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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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 오늘의 말씀(5/19) : 부활 제7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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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82
최원석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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