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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각 신부님 - 「바리사이와 니코데모」 십자가 아래에서 다시 태어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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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64
이윤경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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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5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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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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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삼용 신부님_가장 불완전한 고해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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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62
최원석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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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의 뜨거운 자비와 인간의 비참이 만나는 아름다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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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61
최원석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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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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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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