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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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6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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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에
벚꽃이 가득히 피었습니다.
연분홍 꽃잎이
앞다투며 나뭇가지에 매달려있습니다.
꽃잎처럼 품격있고 우아하게
사랑하는 분 손 꼭잡고
나들이 가고 싶어요.
치맛자락 살랑이며
휘어지는 가는 허리^^
봄바람이 홀려서 따라옵니다.^^*
꿈결에는 어찌나 고운지.......
언제나 얼굴만 그립고
눈안에 담아놓은 미소는
싱그럽습니다.
풋풋했던 초록 사과
한입 베어 물고
아사삭 아사삭 아......
꿈결에서 사라진 젊은 날이
그립습니다.
오늘 밤에도 꿈결에서
풋풋한 그이를 만납니다.
이 경숙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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