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나무.
-
18866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23
-
꿈결에
벚꽃이 가득히 피었습니다.
연분홍 꽃잎이
앞다투며 나뭇가지에 매달려있습니다.
꽃잎처럼 품격있고 우아하게
사랑하는 분 손 꼭잡고
나들이 가고 싶어요.
치맛자락 살랑이며
휘어지는 가는 허리^^
봄바람이 홀려서 따라옵니다.^^*
꿈결에는 어찌나 고운지.......
언제나 얼굴만 그립고
눈안에 담아놓은 미소는
싱그럽습니다.
풋풋했던 초록 사과
한입 베어 물고
아사삭 아사삭 아......
꿈결에서 사라진 젊은 날이
그립습니다.
오늘 밤에도 꿈결에서
풋풋한 그이를 만납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전삼용 신부님_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
188872
최원석
2026-04-03
-
반대 0신고 0
-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4월 3일 묵
-
188871
최원석
2026-04-03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3) : 주님 수난 성 금요일
-
188869
최원석
2026-04-03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거듭 치유되고 기적을 본다 해도 우리 모두 언젠가 죽을 것입니다!
-
188868
최원석
2026-04-0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