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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26일 (목)사순 제5주간 목요일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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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수요일 / 카톡 신부

18870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3-25

#오늘의묵상

 

3월 25일 수요일

 

사순시기의 은혜가 한창 무르익어가는 오늘,

교회는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을 지내며

온 세상에

예수님께서 탄생하신다는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세상은 창조 이후로 부터 늘, 

삶과 죽음이 반복되는 현장입니다.

어느 누구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전쟁이나

계속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웃을 향한 우리의 무관심과 미움과 욕심이

더 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사실을 외면합니다.

 

그날

천사의 말을 거부하지 않고 전적으로 받아들였던

마리아의 선택은

세상에 생명의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때문에 사제는 오늘,

모든 그리스도인의 선택과 결정이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심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그날 마리아처럼 

희생과 헌신과 내려놓음이기를 소원합니다.

 

이제 아홉 달만 지나면

주님께서 탄생하신다는 기쁜 소식을

잘 간직하시어

남은 사순시기를

희망과 감사와 기쁨으로 

어여쁘게 단장하여 지내시길, 권해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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